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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우주로 쏘아 올린 ‘K-스페이스’ 대장주 TOP 2
새벽을 가른 붉은 불기둥, 대한민국 우주 시대를 열다
2025년 11월 27일 새벽 1시 13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KSLV-II) 4차 발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사용자님, 말씀하신 ‘나로호’의 후속 모델인 ‘누리호’의 4차 발사 성공 소식입니다! 🎉)
이번 발사는 특히 의미가 깊습니다. 정부가 아닌 민간 기업(한화에어로스페이스)이 제작부터 발사 운용까지 총괄한 첫 번째 사례이기
때문입니다. 바야흐로 대한민국에도 ‘뉴스페이스(New Space)’ 시대가 활짝 열린 것입니다. 오늘은 이 역사적인 순간의 주인공이자, 앞으로 계좌를 우주로 보내줄 항공우주 관련 대장주 2선을 긴급 분석해 드립니다.
누리호의 심장, 명실상부 대장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현재 주가 (11/27 기준): 약 888,000원 (장중 94만원 터치)
✅ 목표 주가: 1,500,000원 (한국투자증권 상향)
투자 포인트:
1. 민간 우주 시대의 개척자: 이번 누리호 4차 발사의 체계종합기업으로서 발사체 제작과 조립을 완벽하게 수행했습니다. ‘한국의 스페이스X’라는 타이틀이 더 이상 꿈이 아닙니다.
2. 방산 수출의 든든한 뒷받침: 우주만 있는 게 아닙니다. K9 자주포, 천무 등 지상 방산 무기의 수출 호조로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9%나 급증했습니다.
3. 실적 퀀텀 점프: 2026년 영업이익이 4조 6천억 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되며, 우주와 방산의 ‘쌍끌이’ 성장이 기대됩니다.
하늘을 넘어 우주로, ‘한국항공우주(KAI)’
2️⃣ 한국항공우주 (047810)
✅ 투자 의견: 매수 (목표가 140,000원 상향)
투자 포인트:
1. 전투기에서 위성까지: KF-21 전투기 개발 성공에 이어 차세대 중형 위성 개발에도 참여하며 항공과 우주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했습니다.
2. 미국 해군 훈련기 사업(UJTS): 2027년으로 예상되는 미 해군 훈련기 교체 사업의 유력한 후보입니다. 만약 수주에 성공한다면 주가는 차원이 다른 레벨로 도약할 것입니다.
3. 수출 파이프라인: 이집트, 동남아 등 FA-50 경공격기 수출이 지속되며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항공우주 산업, 지금이 매수 적기일까?
우주 산업은 이제 막 개화하는 시장입니다. 과거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이 처음 등장했을 때처럼, 초기 선점 기업의 성장세는 무서울 정도로 가파를 것입니다.
💎 핵심 성장 동력:
1. 정부의 전폭적 지원: 2027년까지 누리호 추가 발사 및 차세대 발사체 개발 계획.
2. 글로벌 안보 불안: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방위산업의 구조적 성장.
이 두 가지 메가 트렌드가 만나는 지점에 바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가 있습니다.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이 올 때마다 분할 매수로 대응한다면, 2026년 이후 계좌의 앞자리가 바뀌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꿈이 현실이 되는 주식에 투자하라
오늘 새벽 누리호가 쏘아 올린 것은 단순한 위성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우주 산업의 무한한 가능성입니다. 나로호의 실패를 딛고 일어선 누리호처럼, 여러분의 투자도 뚝심 있게 미래를 향해 나아가길 응원합니다.
💡 팁: 우주 관련주는 뉴스(발사 일정, 수주 공시)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관련 뉴스를 알림 설정해두고 트레이딩 기회를 포착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나로호와 누리호는 다른 건가요?
A. 네, 다릅니다! 나로호(KSLV-I)는 러시아 기술 협력으로 2013년 발사에 성공한 최초의 발사체이고, 누리호(KSLV-II)는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든 한국형 발사체입니다. 오늘
성공한 것은 누리호 4차 발사입니다.
Q2. 쎄트렉아이는 어떤가요?
A. 쎄트렉아이는 위성 시스템 개발에 특화된 기업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분을 인수했습니다. 위성 관련해서는 기술력이 뛰어나지만, 대장주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주가 흐름을 따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Q3. 지금 추격 매수해도 될까요?
A. 발사 성공 재료 소멸로 단기적인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급하게 사기보다는 며칠 주가 흐름을 지켜보며 눌림목에서 매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